저로 말씀드릴거 같으면 북미섭의 진성 돈슛유저입니다.
어제  파묻힌 도시에서 우주여행사 4층인가 올라가서 한 유저를 만났는데 반가워서 G키를 누르고 마우스를 휘리릭 해서 안녕~ 할려고 하다가 no 를 눌렀습니다. 그는 열심히 파밍하고 있었는데 그 이후에 저도 앗 실수 이러면서 다시 하이 레이더 하고  인사를 했지요.
하지만 날아오는 그의 총알들... 쉴드가 깨지고 피가 깎였지만 전 쏘지 않았습니다. 난 돈슛단이라고.. 나 돈슛단이야. 돈슛~!
잠시 총을 쏘지 않고 무빙을 하기에 아 실수를 깨달았나? 하는 순간 잔인하게 들어오는 두두두두두... 사운드
이럴수는 없다.~! 카르마매칭라며 카르마는 무슨..
주먹을 꺽으며 제 시체에 주먹질을 하는 그를 보며 눈앞에 어둠이 내려앉았습니다. -_-;
아. 이거 복수할 방법도 없고 매우 안타깝습니다. 내가 니 아이디는 기억하겠다. 이런 썅썅바.
그럼 뭐 하나요? 다시 만나기도 어려운데 쯧...
이런 바밤바 씨밤바 같은 ~  척살카르마도 하나 만들어 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