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p는 전혀 흥미없고 그냥 순전히 파밍하는 재미로 하는데

그냥 자동으로 들어갔다가 통수 여러번 맞고
검머외가 되겠다며 뛰쳐나가서 맨날 북미서버에서만 했었는데

이제 완전한 돈슛매칭 (한 20판 돌리면 진짜 1판 통수 걸릴까말까, 대놓고 교전하는 사람은 한번도 못 봄) 으로 들어갔습니다만
핑 문젠지 손 문젠지 호넷 2마리만 모여도 목숨을 건 맞다이가 펼쳐지면서 아시아가 그리워지더라구요

아시아 돈슛매칭은 요즘 분위기가 어떨까요?
직접 들어가서 확인해보려니 무서워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