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부터는 각종 웹사이트에서 회원 가입시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만약 이를 어기고 주민등록번호를 요구시 최대 3천만원의 과태료를 내야합니다.

단,신용평가기관과 금융회사처럼 영업을 하는 데 있어 고객의 개인정보가 꼭 필요한 경우는 예외로 인정받습니다.

대부업체들의 개인정보유출도 상당한편인데 이건 좀 걱정입니다..

정부가 포털, 게임회사, 인터넷쇼핑몰 등 사업자들이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하는 행위를 금지한 이유는 나날이 이

사이트들의 개인정보유출이 늘어날 뿐더러 그 규모 커지기 때문이라더군요.

 

이는 1차피해에 그치지않고 해킹을 당한 기업이 이를 이미지실추로 생각하고 쉬쉬하여 제 2의,제3의 피해를 보는

 

악행이 답습되기 때문이라내요. 이건 맞는말인듯. 

하지만,지네 밥그릇 챙기기만 바쁜넘들이 언제부터 국민의 개인정보유출이 그리들 신경쓰셨다고 ㅡ.ㅡ;

할라면 옥션사태때 벌써 했었어야지 ㅡ.ㅡ

 

기존의 보관된 주민등록번호는 2년내에 파기처분을 해야합니다. 이를 어길시에도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한마디로 줄여서 말하자면,

오늘부로 웹사이트 가입시 금융관련사이트를 제외하고는 입력 할 필요가 없으며

비밀번호 분실시는 공인인증서아이핀을 통한 신분확인을 거친다는것입니다.



현행법이 바뀌고 기업들이 바로 적용이 힘들거라 예상해서 적응기간을 둔다는데..그 기간안엔 법어겨도 봐준다는

뜻인거 같음..

아, 또 가입해야할게 생겼내;; 공인인증서가 나으려나 아이핀이 나으려나..

비번 까먹으면 이제 이거둘중 하나없으면 못찾을 듯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