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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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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딥빡![]() 남자애 둘인가 셋 들어왔는데 진짜 미친놈들인가 싶을 정도로 시끄러워서 (새벽 두세시에 생일축하노래를 지하5층까지 들릴 소리로 고함을 지르고 지들끼리 롤하면서 쌍욕으로 고함을 지르고 미친놈들) 쪽지 써다붙이고 집주인이랑 연락하고 해서 밤에는 어느정도 조용해졌는데 옆건물이 완전 딱붙어있어서 창문으로 서로 방 보일정도로 가까운데 이번 방학부터 여자하나가 들어가 사는거 같은데 지 남친이랑 술마시고 싸우는 소리부터 오늘은 새벽 4시55분에 아는오빠데려와서 술마시면서 지동생이랑 사귀라고 시끄럽게 구는데 무슨 여장부인지 목소리는 쩌렁쩌렁함 옆건물이라 집주인 번호도 모르는데 어떻게 해야함 이거 몸안좋아서 좀 푹 자려는데 새벽5시 ㅁㅊㅡ.ㅡ |

아담팬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