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랄같다 싶어도 작년에 못샀으니.. 올해는 저거 먹겠다고 미친듯이 돌겠구나... 하아... 


   블소 손뗀지 한 반년은 된것 같은데... 수영복 한개때문에 강제 소환이네... 


  새삼 이걸 보면.. 검은사막 디자인팀이 좀 핀트 조준율이 떨어지기는 하는듯 해보입니다.

  수영복 대신 낸 세일러복장... 진짜 영 아니네요.. 

 
  차라리 거기서 좋은 수영복이 나왔다면 그 쪽걸 사고 이쪽은 미련은 끊었을지도 모르는데.. 


  뭐 여름 시즌 한정으로 다시금 호갱 좀 되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