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분4 갔더니 소환사가 천공호에서 멀리 떨어진곳에 일자로 쭉 깔던데

한번만 그런게 아니고 계속 그러더라구


잘 모르는데 시추를 천공호 옆에 깔아야하는거 아님?

나도 원리는 모름, 일일도전 말고는 요즘은 갈 일 없는 던전이라 그냥 어떻게 돌아가는지만 알고

올드유저도 아닌데 세세한걸 알수가 없....






근데 용광로인지 화덕인지 앞으로 갈 수는 있는건가

왠지 지감 처음 나왔을때 진야화 들고 구석가서 울고있던 시절이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