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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1 11:04
조회: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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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너그러워지자^^저는 일단 복귀유저 3년만인지라 많이 헷갈림 ㅎㅎ인정
그러다보니 통던 많이다님 님들도 그러하다 보는데 아닌사람은 빼고요 그러다 이번처럼 실수하는분 없기를 나류 헤딩팟구함보고 그냥 신청 처음분들과는 이래저래가다 도저히 탱이암됨 저부터도 그러다 중간에 탱보러 들어온분 진짜 잘함 부럽 ㅠㅠ 그러나 인성은 그랬다요 막보스에서 3명이 픽픽 나가 떨어짐 저와 다른분은 교육팟빼곤 첨이라 인정하고 다른 분 하나는 일반 에서만 해봤다함 그러자 그 달인 님도 초보요...죄송 죄송 그러자 한분 나간다함 저도 민폐끼쳐 죄송하다하고 나간다 하니 그냥 보내주고 나중에 남은사람 끼리 뭐라해도 되는데 벌써 민폐끼쳤다함..말은 어가다르고아가다르듯이 아무리 잘못했어도 그자리에서 들으면 기분 나쁘다요~~님들 통던 초행 헤딩이래도 숙인지 일반인지 잘 보세요 저처럼 실수 하지말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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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가는 아들보면...
가슴이 뭉클해지면서도 안타깝다... 아빠라고 해주는것도 없고 그냥 바라보는 바보일뿐 세월은 흘러 아들이 성인될쯤 아빠라는 존재가 나약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우리 아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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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