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외변이 나오자마자 질러서 1시간동안 커스 했는데 다만들고나니 여러군대 맘에 안드는곳 발견

 

몇일간 고민하고 또 고민끝에 한개더 질러서 5시간동안 다시 커스..

 

너무 힘들었지만 이번엔 정말 머리부터 발끝까지 맘에 듭니다. ㅜㅜ

 

근데 왠지 인벤에서 저랑 비슷한 커스를 옛날에 본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