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페랑 토네이도 추가로 12홀 완파가 훨씬 어려워진 지금

최상위권 올 12홀 리그전 하는 거 보면 진짜 재밌을 것 같음..
게임방송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시청자를 확 잡을 수 있는 새로운 컨텐츠가 생겨서 반기실 것 같고.
(한 달에 한 번만 하는 거라 주력 컨텐츠로서 엄청나게 흥행하지는 않을 것 같지만...)


물론 저홀 구간, 성장이 느린 무과금 유저들의 반발을 이겨낸다는 가정 하에서 그렇다는 말임.
지금은 초기라서 반발이 많지만, 티어 별 메달 보상이 그렇게 무지막지하게 차이 나지도 않고, 한 번도 전투를 하지 않았더라도 이름만 올리면 승리횟수만큼의 보상을 얻어갈 수 있는 '나름' 공평한 시스템이라서 갈수록 반발도 조금씩 줄어들지 않을까, 하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