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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1 20:02
조회: 2,038
추천: 8
여동생이 멋대로 잼 다써버린 썰(중략)
나 : 야 니 죽고싶어? 잼 다써버리면 어떡하냐 여동생 : (무시) 나 : 어떡할꺼냐고 여동생 : (또 무시함) 나 : 아니 씨1123발 그걸 다써버리면 어떡하냐고!!! 계속 못들은척하니까 좀 빡쳐서 크게 말했더니 주위 시선 갑자기 다 몰림 여동생 : .......그치만..... 나 : ..응? 여동생 : ........그치만...이런행동이 아니면...오니쨩..내게 관심도 없는걸! 나 : 손나 바카나!! 그럴리가 없잖아! 넌 하나뿐인 내 여동생이라구... 그리고... 꽤나 귀엽고말이지... 여동생 : 에에...? 혼또...? 나 : 쓰...쓸데없는 소리하지말고 영화나 보자고 여동생 : 오니쨩~~~ 하더니 갑자기 팔짱을 끼는바람에 창피해서 떼내려고 했는데 주위에서 갑자기 박수를 치더군요...;;; 흠...ㅡㅡ;;; 동생녀석 이래뵈도 얼굴은 도내 최상위랭크랄까? (어이! 위험하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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