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골드 정도 있었습니다. 데몬슬레이어를 키우고 있었고요, 각성을 하라길래 사망의 탑도 갔다오고 하니 아이템을 요구하더군요.
스카디 여왕의 씰과 황제 헬름의 씰 등을 사야합니다.
헬름의 씰은 다 샀지만 스카디 여왕의 씰을 50개 정도 사야 하더군요.
경매장에서 준비물을 사느라 백만골드를 모조리 날려먹고 말았습니다.
한 천만 골드 정도만 있으면 근심걱정이 없어질 것 같은데 현질을 하는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골드코인을 사서 경매장에 내놓으면 된다고 하는데 내놓으면 바로 팔리는지도 궁금합니다.
던파를 잘 아시는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빨리 각성하고 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