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슬로에서 "목재 1000에 삽니다" 두번 외쳤는데 아무도 바자를 안해주시길래

그냥 발주서로 사서 나왔습니다. (사람은 많이 있었어요.)

암스테르담에 가고 있는데, 괴상한 귓말이 도착하더군요.

- 노인정님. 시세가 좋을때나 나쁠땐 바자하지 마세요. 여기는 부캐 거래랭업 하는 장소니까요. (참고로, 목재 106퍼였음 ;;)

 

...???

 

뭔소린지 못알아 듣겠더군요.

이 의미를 해석해 주실분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