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엑셀렌과 래피나 입니다.

과거 네델란드 칙명때 같이 뛰셨던분들중 많은 분들이 요즘 장기 부재시네요. 그때는 방학기간중이여서 그랬는지...

악덕상인 리티니아님...

섬유만랭의 거상 걸시리즈님...

저랑 군칙 가서 같이 반신욕을 즐기셨던 Koz 님 자매들...

암스거대 투자가 페어리님...

그외 기억이 잘안나지만 같이 열심히 해주셨던 분들..

어서들 돌아 오시길 바랍니다.

당장 길드마스터이신 이레네님부터 소환 명령장 발부 합니다.

항상 행복한 항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