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비유로 글하나 남깁니다.


예전에 담배 꼴초인 남편이 있었습니다.

주변에서 담배좀 끊자고, 끊지 못하면 좀 줄이라고 그렇게 말했지만.

내 좋아서 피는건데 무슨상관이냐며, 오히려 말리는 사람들을 향해 담배연기를 내뿜었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좀지나고 아들이 폐암에 걸렸습니다.

그 꼴초 양반은 자기의 행동은 생각도 않하고, 의사를 찾아 이것도 못고치면서 

무슨 의사를 하냐고 깽판을 치며, 아들 살려내라고 합니다.


휴~  유능한 의사 만나서 병고치기를 바랄 뿐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