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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0 16:15
조회: 554
추천: 0
한개 더 추가아미님 글보면서 이해할래야 이해할수 없는 부분이 자꾸 보이시네요.
1.접었다는 프랑스유저 <- 이글의 뜻은 무엇인지...궁금합니다. 프랑스유저들 다 접거나 게임할려면 망명타라는 협박성 글이신지... 안그래두 에이레네 점점 유저들 수가 줄어가는 마당에 같이 공존하면서 잼나게 해도 모자를 판이라고 생각드는데 미소녀아미님 마음에 안든다구 접으라는 글로 보여지는건 저만의 착각인지...문제생길때 마다 다 접으면 서버 NPC들이랑 같이 게임하나요. =>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은 당신 글에 다른분이 친절하게 설명을 달아줬으니 내가 부연설명을 할 필요는 없을테고, 하나만 확실하게 말해두면, 지금까지 프랑스의 '장시간'에 걸친 횡포로 에스파니아 유저는 접은사람이 없을거라고 생각하시오? 우리도 엄청 접었소. 그 유명한 에스파니아의 투자랭커들 지금 서버에서 몇 명이나 보이나 좀 살펴보시오. 단지 우리는 프랑스처럼 유저 접었다고 그거가지고 치사하게 그러진 않소. 마치 자기들만 피해자인양 ... 쯧. 2.포투랑 베네협정 되었으니 전쟁끝이다. 에습 X로 봤다. <- 이글도 말씀의 뉘앙스가 그동안 에습 피사 튀니지 없어도 미소녀아미님 말씀처럼 3강국에 속해 있었습니다. 서지중해의 많은 영지보유로 인한 매각처 튼실한것과 카리브해 및 세조 아비장등 귀금라인 확보와 인도의 벨벳라인 캘커타 보유 이 3가지만봐도 에습 플레이하는 유저분들에게 부족한점 없다고 보여집니다. 포투 서버 제일강국입니다. 가장 두캇소모 심하게 프랑스 압박했지만 향신라인인 암보만 상호간에 협정맺으며 프랑스에게 다 넘겨주었습니다. => 적어도 에스파니아보다 더 강했던 프랑스가 상대적 약소국이었던 에스파니아에게 할 설득으로는 설득력이 부족. 이런 설득은 적어도 4~6위의 국가가 해야 설득력을 가짐. 타국의 힘을 비판하려면 프랑스가 가졌던 엄청난 힘부터 좀 비판하고 나서 하시오. 설령 당신 말대로 에스파니아가 3대 강국이었으니 그렇다고 친다면, 왜 폴투랑은 협정을 맺었소? 그 논리대로라면 폴투랑도 협정을 맺지 말아야지. 베네는 적은 영지만을 보유하시다가 프랑스의 압박속에서 이번의 투자전 계기로 프랑스와 서로간의 이해와 양보속에 극적인 타결로 부국강병의 길을 열었습니다. 에습은 넓은 도량으로 양보한것도 없으시고 그렇다고 베네처럼 프랑스에세 생계위협받는것도 없으시고 예전의 프랑스가 될까 우려가된다는 명분은 약하신데... => 여러번에 걸쳐 강조했지만 프랑스가 서 지중해를 가지고 있다는 것 그 자체가 이미 에스파니아에겐 생존의 위협이오. 그게 왜 위협인지는 자세한 실례와 전례를 들어 아래쪽 장문의 글에서 충분히 언급했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려거든 남의 글도 좀 보고 삽시다. 자꾸 이러지 말고. 솔직히 에습 리우만하더라도 귀금3라인 독점 하나만으로도 차고 넘친다 볼수있는데 지금의 에습(전체의견은 아니시겠지만)의 모습은 욕심으로 밖에는 안보여지네요. => 독점 아니라고 수십번 단위로 강조해야 이해하시겠소? 그러고보니 이 글 쓰는 지금 시점에도 세조는 폴투령이네? 자꾸 프랑스프랑스하시는데 제가 프랑스 대표라고해도 협정 안맺겠습니다. 서로 이해타산이 맞아야 협정이지 어떻게 자기 집 안마당을 달라는데 협정이 될수있는지요.(예전 프랑스가 베네 안코나사건과 지금의 에습의 모습 다른점이 무엇인지...) 세조나 아비장 주겟다라고 하시는데 입장 바꿔 미소녀아미님이 프랑스 대표다라면 협정 맺을 것인지요. 전 아니라고 보여짐니다.(한다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흥분으로인한 기분으로 그럴수는 있겠지 냉철하게 판단한다면 절대 나올수없는 협정이죠.) 차라리 세조, 아비장 대신 캘커타 준다라고 한다면 제가 프랑스대표라면 심각하게 고민은 해보겟네요. => 바로 위에서도 말했지만 좀 남의 글좀 읽고 삽시다? 내가 언제 에스파니아가 프랑스에게 화가 난게 에스파니아의 제안을 안 받아들였기 때문이라고 했소? 에스파니아가 화가 난 이유는 제안을 거절한게 문제가 아니라 에스파니아가 제안을 한다는 그 현실 자체를 무시했다는거요. 설령 당신 말이 맞다고 칩시다. 그러면 ... 왜? 왜? 왜? 프랑스는 서 지중해 대신에 리우를 달라고 한다든가, 캘커타를 달라고 한다든가, 서아프리카 항구를 달라고 한다든가 그 외 다른 항구를 달라고 한다든가, 또는 기타등등 프랑스 나름대로의 제안을 왜 한번도 제안을 안했소? 우리가 제안해 보라고 얘기를 했음에도? 이게 바로 프랑스는 에스파니아와 협상을 할 의지가 없다는 결정적 증거 아니오? 하다못해서 뭘 좀 해 보려고 하는 '척' 이라도 해야 설득력을 가지지, 애당초 우리가 뭔 얘기를 하든 듣지도 않은 프랑스가 그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시오? 그리고 이해타산이 맞아야 협정을 한다고 했는데, 그 말 그대로 돌려드리겠소. 이번 투자전이나 인벤글을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서로간의 입장을 이해하고 양보하는 미덕좀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국가관에 너무 치우치는 모습에 훈훈한 미덕보다 이기적이고 욕심많은 모습들만 보여지니... => 그런 말을 하기 이전에 왜 전쟁이 났는지부터 좀 생각해보시오. 애당초 프랑스가 그런 미덕을 하다못해 1mg이라도 가졌으면 이런 전쟁은 애당초 일어나지 않았소. 우리나라 국가 정치판 모습이나 대항해시대 온라인 에이레네서버 모습이나 다를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드네요. 우리나라 정치판은 안되더라도 가상속세상인 게임속만은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며 공존할수있으면 좋겠습니다. 글 적은것 캡쳐했느니 동영상으로 남길것이니하는 이기적인 모습이 아닌 서로 공감할수있는 글들이 올라오기를 바래봅니다. 한나라당과 옛 열린우리당 모습 보는것 같네요. => 캡쳐당하는게 싫으면 글을 지우지 말라고 좀 설득부터 하시든가. 툭하면 말 내뱉고 자신들이 불리해지면 사과는 커녕 글 지우고 도망가는데, 그러면 캡쳐라도 해야지 별수있소? 이렇게 안 하면 나중에 글 안썼다고 발뺌할게 뻔한데? 프랑스나 에습 포투 베네 네덜 잉글등 모두다 대항온의 같은 유저라는점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글올라오는것보며 답답하다보니 본캐릭으로 밝히지 못하고 글을 부캐릭이름으로 올려야하는 이모습도 씁쓸합니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며 제가 아는분들이나 제가 속한 국가에 피해가 갈까봐 우려하며 글적는 모습... => 그게 그렇게 걱정이 되면 인벤에 글 쓰지 마시오. 자신의 캐릭명과 국가를 밝힐 자신이 없으면 여기에 글 쓸 자격이 없소.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쯧. 정체숨기며 리플다는 언플러들의 모습이겠죠. 언젠가 떳떳하게 서로간에 이건아니다라고 당당히 리플달수있는 에이레네서버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 그러니까 당신부터 솔선수범 하라니까? PS.리플달려고 글적다가 적다보니 길어져서 답글로 남깁니다. 적다가 글 길어지는 제모습보며 놀란다는...;; 글 읽어주시여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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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아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