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글을 써보는듯 하네요..
에이레네 서버가 열리면서 한참동안을 했었는데 일이 바쁘다 보니 소홀했었네요
잠시 시간이 나서 몇시간 동안을 에이레네 서버 게시판 글들을 읽었습니다.
눈이 빠질 지경이지만 아주 흥미롭던데요 ^^;;
사랑 하는 잉글랜드가 예전보다 조금 힘든 시기인듯도 하고 ...
(모든 국가를 사랑하지만 ^^;;;)
사랑싸움 , 강하다(쭈욱 폴투로 정착하셨군요 ^^) 등등 몇몇분들 닉도 다시보니 생각나고 ...
바다에 제 Gurum(구름)호를 다시 띄워서 지중해 여행이나 다녀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