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말로 대화하신 모든 에스파니아분들 모두 좋으신 분이더군요
간혹 언쟁이 있었지만 나중엔 다 풀어지고 웃으면서 끝냈습니다.
여기서 높은 목소리로 말씀하시고 이해견차가 좁혀지지 안을때 어떤분들일까 하는 생각했었는데
채팅을 하니 그냥 주위에 같이 살고있는 형님,누나,친구,동생들과 다를바없었습니다.(누나는 없었습니다.ㅎㅎㅎ)
참 채팅하다보면 나이보이는게 희안해요. 몇살치이는 모르겠지만 10년단위분들은 티가나요.
서로의 이해가 교감이 안되서 .... 서로 잘 몰라서 싸우는것 같아요
투자전이 안끝날지 모르지만 양국가간 서로가 알수있는 자리 마련되었으면합니다.

양국간의 교감을 위해서 두나라의 의원여러분들이 자국민의 상황잘 보고 판단하여
앙숙과 원수 사이가 아닌 같이 같은게임을 하는 같은유저로 느낄수있게 만들어주실길 바라겠습니다.

어제 스샷보내주신 에스파니아 유저분들께 말씀드릴께요
답변에 대한 언급없으셨지만 프랑카페에 지금 프랑분들의견을 듣고자 스샷올렸습니다.
올린것도 있고 안올린것 있는데 자료로 하기엔 너무 안보여서... 그분들껜 다시 귓드리겠습니다.
결론내리기 미묘한 문제가 많으신것 보내주신분들도 알고 계시겠지만 최대한 노력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원하시는 스샷은 에습한분께 보내드렸으니 조만간 보실수있을겁니다.

그리고 저 프랑의회 의원아닙니다. 현실에서 국가적차원이 있고 민간차원이 있는거 아시죠?
양국간의 투자전 평화가 안된다면 국가의 국민간 화해를 위해서 민간차원이니 제말을 프랑의공식 발표로 생각지 마세요.
그리고 에습분들중에 이런민간적인 차원의 소통원활 원하시는분을 찾습니다.

비판보단 같이 할수있는 공통점찾아서 가까워질수있는분은 귓말 보내주세요.
전 오늘 전직하러 가서 접을 오후몇시간 밖에못합니다.(게임상인 전직이 아닌 현실의 전직~!!!!ㅋ 저 응원해주세요!!!!)
오늘이 아니라도 활동이 없더라도 양국간의 평화를 원하시는 분들의 귓기다릴께요. 역시 프랑스분도 마찮가지입니다.

이런활동 싫어하시는분들도 계실것 같은데 지금 투자전에 지쳐있는 양국유저분들도 있다는것 이해해주세요.

그리고 저 첨음에 프랑에 대한 오해를 풀고자했다가 욱하는마음에 비판도 하고 밝혀내서 따지려고 했는데....
그냥 초심으로 돌아가려합니다. 거듭 강하다님께 죄송하고 제글읽고 기분나쁘셨던 분들에게도 사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