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주조나 봉제 올릴 때는 정말 늦게 오르고 힘든거 같았죠.

근데 조선올리고 다른 렝작을 하니 정말 예전과 생각이 천지차이네요...

어제는 보관 랭작을 하는데 예전 같았으면 좀 짜증날 시간이었는데도

숙련치 올라가는거 보니 정말 잘 오르는것 같더군요.

세상일이 다 그런거 같아요.

마음 먹기에 따라 쉬운일도 어렵게 느껴지고 짜증 날수도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모든게 쉽게 생각되죠.

막상 지금 처한 상황이 힘들고 죽고 싶을지라도 조금 지난 후에 생각하면

내가 왜 그렇게 힘들어 했을까 생각되죠.

제가 기독교를 믿는건 아니지만 

신은 인간에게 극복할 수 있을 만큼의 고난만을 준다죠.

지금 당장 힘들더라도 우리 서로 힘내기로 해요. 



이상 올해 들어 가장 더운것 같은 날에 사무실에 앉아 월급 먹튀하고 있는 오로시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