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각일 뿐이고

몇몇사람들도 나와 유사한 생각을 갖고 있을꺼다..

 

도데체 언제 평화의 시대가 찾아올까.

 

엄청난 약육강식의 시대.

 

동맹항은 바뀌고 바뀌면서 돌고돈다.

 

이렇게 불안전한 동맹항

 

공투와방투

 

도데체 언제쯤이면 평화의 시대가 찾아올까

 

빨리 협정이나 맺어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