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있어 클릭하게 되고
눈이 있어 읽게 되고 
머리가 있어 생각하고 판단하게 됩니다.

흔히,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한다고 하죠.

대충 분위기를 보고
내가 이글을 클릭할것인가, 말것인가..
이정도 판단이 들지 않나요?

만약, 불량식품같은 글을 클릭해서 읽었다면
그냥 자기 눈에게만 스트레스를 주고 그치세요.

그리고 제 3자라고 자부하신다면,
자꾸 판 키우지말고 그냥 무시하세요.
그게 진정한 제 3자의 길입니다.

문제에 대한 해결을 던지고 싶다고 생각하는 순간, 
더 이상 제 3자가 아닌것이 되니까요.

무관심이 해결책입니다.

그리고 이런 병림픽에서 메달 땄다고 좋아하지 마시구요.
그게 칭찬인지 욕인지.. 분간도 못하면서 남의 일에 끼어들지들 마시길.

깨끗한 게시판?
남 탓하지 말고 각자가 만들어갑시다.

이상, 병림픽에 스스로 발담궈 버린 1인의 잡소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