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헬레네 랑 폴라리스 랑 캐릭터가 다 있습니다만

전 이상하게 유해 보다는 NPC 들한테 잘 털려서 ㅡㅡ;

오히려 유해 분들이 잘 챙겨 주신 기억이 많습니다.

그에 반해 NPC 한테 털린게 더 많은 인간이죠 (저주인가 축복인가)

그래도 알게 모르게 해역에서 해골마크 뜨면 심장이 약간 쫄깃쫄깃 합니다. 
붉은 글씨가 제 주변 왔다갔다 하면 설마설마 하고 


국적은 잉글랜드로 해볼려고요. 라이자 누님 떄문에

포르투칼이 워낙 체고신거 알지만 

그 뭐라고 해야 하나 너무 많아서 더 거부감 드는 느낌도 있고
(포르투칼 최고예요.)

역시 저에게는 라이자 누님을 처음 봤을떄 그떄 추억이 강해서 

맨 처음 시작할떄도 잉글랜드 로 시작했죠.

아무튼 에이레네에서는 무사히 정착 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