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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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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에는 심연의 괴물이 사는거 같군요반듯하고 정의로운 듯한 외관을 하고 절대반지같은 달콤한 과육을 입에 물고 말이죠 점점 조그만 것에 더 집착하게 되는듯 뭐 그런 재미에 게임하는 것이지만.. 아래글을 보다보면 점차 균형의 무게추가 움직이면서 나중에는 아래 글의 괴물처럼 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는군요. 심연을 들여다 보려 하다가는 심연이 너를 들여다볼지도 모른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뭐든 순수하게 열심히 하는게 제일 인거 같네요. 교역품 열심히 나르고 모험 열심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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