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상인을 새로키우게된 Missy 입니다.

몇년만에 하는거라 어색하기 그지없는데요..

무엇보다도 텅빈바다, 텅빈마을에서 혼자 하니까 너무 외로워요 T-T


Missy  로 귓점주세요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