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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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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부호 선원들이 말하는 해적.."마부노호가 풀려나던 날 해적 대장 '그렉'은 "그동안 미안했다"는 말을 남겼다. 그러나 그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해적들은 TV와 DVD, 이불 등 쓸 만한 것들을 싹 쓸어 담아갔다. 해적은 해적이었다. 미안하다는 말도 희롱이었다. 그들은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할 종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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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r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