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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7 18:51
조회: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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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데나님 나트라케어님~한떄 가족이었던 사람들끼리 서로 심할정도로 싸우는걸보니 좀안타깝긴한데... 이렇게 내가잘났니 니가못낫니 할게아니라 날짜를 정해서 리스본앞에서 1억빵을 하여 깔끔하게 내가 더 강하다는걸 보여졌으면하는데... 두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일시 장소 선정은 리플로 달아서 두분이 합의보시면 됄듯합니다만~ 그럼 훈훈한 답변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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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평생을 바친 것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도 낡은 연장을 집어 들고 다시 세우려는 의지가 있다면 ....... 너는 어른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키플링
-어떤 폭풍우 속에서도 절망적인 상황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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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소비가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