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떄 가족이었던 사람들끼리 서로 심할정도로 싸우는걸보니 좀안타깝긴한데...

이렇게 내가잘났니 니가못낫니 할게아니라 날짜를 정해서 리스본앞에서

1억빵을 하여 깔끔하게 내가 더 강하다는걸 보여졌으면하는데...

두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일시 장소 선정은 리플로 달아서 두분이 합의보시면 됄듯합니다만~

그럼 훈훈한 답변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