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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4 02:11
조회: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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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 참 오랜만이네요~튀마튀마 와 티마티마로 활동했던... 프랑스 잡스러운모험가였던 -ㅅ-; 뭐 그런 22세 남아입니다; 낭만길드 분들이랑 ~_~ (가끔 연락하지만서두;;) 여기 분들께도 참 오랜만이네요.. 절 기억이나 하실지도 몰겠고 ㅋㅋ 넷마블의 요상스러운 운영 덕에 이전시에 캐릭도 삭제되고 -_ㅠ(한게임이었습니다ㅠ) 홍해에서 문장수탈 하다가 자기 처지도 모르고 살아져야만 했을 제 캐릭이 다소 불쌍해 지는군요 ; 한동안 이 아니라 꽤나 오랫동안 떠나왔던 대항이 지금 생각 나네요 -_ㅠ 새로나온 발견물들도 많을텐데 쩝.. 다시 모험도 하구 싶고 그런데~ 도저히 그 수많았던 스킬들의 랭작의 향연을 다시 할 용기가 생기지 않네요 ㅋㅋㅋ 절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꺼란 기대는 크게 하지 않지만 ㅋ 그래도 사람이 가끔은 이 곳 저 곳에 발자취를 남기고 싶은게 사람 심리인가봐요 ㅋㅋ 시험 기간인데...공대생은 죽겠군요 정말;; 시험기간을 피해서 온것 같은 느낌이 드신다면 바로 그것인가봅니다 -_-?; ㅋㅋㅋ 모두들 순항하시길 빕니다 ~_~ 언젠가 바다에서 뵙고프기도 하네요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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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