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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5 19:38
조회: 1,117
추천: 1
처음으로 유해한테 털렸습니다.장소 : 자바해 자카르타항구부근
1차 : 졷 앞서서 그냥 가길래 영업중이 아니라고 판단 제 갈길을 갔습니다. 항구 안전범위를 벗어나니 바로 강습. 보관 11랭과 위장창고의 위력으로 모래만 털렸습니다. 2차 : 눈떼 졷님이 재탕은 안한다고 했는데 혹시나 해서 자카르타오른쪽위 항로로 길을 잡았습니다. 조금 가다보니 눈에 들어오는 눈떼. 바로 강습을 걸더군요. 저도 대비를 한지라 부캐를 밀어넣었습니다. 털린품목: 포세이돈상, 14일칼, 100만두캇 털린게 좀 기분나쁘기도 하지만 지루하게 교역만 하던중 신선한 충격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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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마루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