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자바해 자카르타항구부근
1차 : 졷 
앞서서 그냥 가길래 영업중이 아니라고 판단 제 갈길을 갔습니다.
항구 안전범위를 벗어나니 바로 강습.
보관 11랭과 위장창고의 위력으로 모래만 털렸습니다.

2차 : 눈떼
졷님이 재탕은 안한다고 했는데 혹시나  해서 자카르타오른쪽위 항로로 길을 잡았습니다.
조금 가다보니 눈에 들어오는 눈떼.
바로 강습을 걸더군요.
저도 대비를 한지라 부캐를 밀어넣었습니다.
털린품목: 포세이돈상, 14일칼, 100만두캇 

털린게 좀 기분나쁘기도 하지만 
지루하게 교역만 하던중 신선한 충격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