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게 올린 아이온을 팔며 다른 게임을 찾던 나 폰에 도착한 문자 메세지 한통에 대항해시대를 시작 하기로 결심했는데;;

한번도 경험하지 않았던 플레이 방식의 게임에 맨땅에 해딩하듯이 캐릭터 3개를 만드며 3개를 지웠다;;

섭이 열린지 일주일하고도 반 3개의 캐릭을 지우며 조금이나마 가진 노하우와 여러가지 팁을 보며 게임을 다시 진행했지만 

베팁이나 팁에 있는..게시물들은 신섭의 형편에 전혀 맞지 않았고 그런 상황에 좌절감을 느끼며 다시한번 캐릭을 지웟다;

5번째.. 돈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며 상인으로 시작..약 일주일 넘는 시간을 통해 겨후 어느정도 초급 상인으로 자리잡았다.

이제는 처음 생각 했던데로 군랩을 찍을려고 하는나.. 힘들게 또다시 학교를 졸업하고 보니 레벨 11;; 암담한 현실에 벽은 높았다;

어째서.. 상인은 학교 졸업하니 15 정도이던데 군인은 11인거냐 ;; (모험가 13)

초급 상인으로 자리잡았다 하더라도 그다지 높지 않는 상인레벨 17 ;; 더이상 지겨운 상인은 하기 싫었고.. 빨리 준사관이 되고 

싶었던 나 어중간한 레벨에 쓸만한 배도 못타고 20이벤트 때 받은 배를 들고 데미 명품 10문 2개 끼고 열심히 북해 쪽을 돌아봤지

만  내가 잡을만한 수준의 몹의 경험치는 15이상이 되지 않았고;;

힘들게 7~8시간찍 하면서 몇칠 만에 12를 찍었다 ;;

어느세 친구 리스트를 눌러보니... 나보다 랩이 작았던 나의 지인들은 나보다 높아져 있었고;; 그중 한분이 나에게 투클을 추천하

였지만;; 컴퓨터 사양이 그렇게 좋지 못해 나에겐 허용되지 않았고..

상인 군인 모험가 모든레벨이 3일전과 똒같다;; 하루에 반나절은 하는거 같은데;; ... 난 뭘하는걸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