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겸사겸사 여행만다니는 저를 자꾸만 잡아서 족치시네요.
이제는 흘러내려갈 교역품도 없어요..

제 조그만 배에 대포 수십 발이 날아오는 것을 보니 정말 장관이네요..

해적 사이사이를 막 비집고 다니던 지중해가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