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2-06 02:15
조회: 228
추천: 0
아유 흑해는 무섭네요..그저.. 겸사겸사 여행만다니는 저를 자꾸만 잡아서 족치시네요.
이제는 흘러내려갈 교역품도 없어요.. 제 조그만 배에 대포 수십 발이 날아오는 것을 보니 정말 장관이네요.. 해적 사이사이를 막 비집고 다니던 지중해가 그리워요.
EXP
21
(21%)
/ 101
|
가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