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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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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향후 투자전 목표 -3. 폴투일단 먼저 해야할 일은 내실을 다지는 길입니다.
동아프와 서인도는 누구도 개발해주지 않습니다. 오로지 폴투 힘으로만 해야합니다. 마슐리파탐과 캘거타를 빼았으면 좋겟지만 저쪽에서는 사생결단을 해오는데 우린 디우가 있습니다. 이미 향료상 그룹이 초기부터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자력으로 거길 빼았는건 힘들고 방적상 시세가 좋을때는 방적상 케릭으로 디우에서 벨벳질 하고 시세가 구리면 향료질 하는게 가장 효율적이죠. 이건 폴투만의 특권이고 가장 먼저 해야할 일입니다. 자금을 빠르게 쌓고 랭작을 진행하는게 필수적이죠. 캘거타와 마슐리 파탐의 승패가 갈리게 되면 에습과 잉글은 각각 약소국 공략에 들어갈겁니다. 폴투가 최강국이 되고 싶다면 이것을 훼방을 놓아야 합니다. 약소 3국과 공히 동맹을 맺고.. 에습과 잉글이 약소국들을 빠르게 진압하지 못하게 하면서 동맹의 힘으로 상대국들을 견제해야 합니다. 폴투는 지리적인 특성상 약소 3국과 전혀 부딫힐 가능성이 없으며. 이건 구삼국과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독립적인 지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타국에 대한 대항이 중요한 부분이 될 것입니다. 네덜란드가 희망이 없다면 잉글과 동맹을 맺고 에습을 견제하는 것도 좋습니다. 가장 위험한건 역시 에습이니까요. 눌러야 하는 곳은 서아프입니다. 폴투도 환전상이 가능합니다. 향료만 한다는건 지루한 일인데다가.. 나폴리만 먹는다면 리우와 서아프에서의 대결전으로 에습의 힘을 충분히 빼놓을 수 있습니다. 가장 좋지 않은 것이 폴투만의 고립이 됩니다. 물론 고립되어도 먹고 살 수 있습니다. 향료의 핵심은 고어인데. 고어는 영지라 타국의 공투가 들어올래야 올 수가 없으므로 향료상은 폴투만의 것이 됩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심심하지 않습니까. 자연스럽게 최강국이 되어가는 에습을 눌러놔야 차후 동남아나 새로 열리는 챕터에서 어떤 형태의 새로운 교역항이 열리게 될지 모르니 에습을 견제하는 것은 필수적인 일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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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