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도 2만에 이제 7천 정도 남긴 듯 합니다.

태연님의 대리석 5클이 빛을 발휘하여 어제 저녁부터 새벽까지 탄력을 받았는데,

접속해 보니,
민군(민이투)님 혼자 쓸쓸히 계시길래, 혼자 고생하시는구나 했는데
역시 에오스의 열정과 성의있는 유저들은 참 많습니다.

암보이나...
백지장도 맞들면 낫고,
화살 한대는 쉽게 부러지나, 여러대는 꺾을 수 없는 것처럼...
조금의 시간, 조금의 성의를 보여주는 유저들 덕분에
은행과 서고를 볼 날이 성큼 다가오네요.

유럽에서 오시는 분들이 대리석을 사다 주시면 납입이 수월합니다.
많은 협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