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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6 15:16
조회: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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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이나 은행과 서고문화도 2만에 이제 7천 정도 남긴 듯 합니다.
태연님의 대리석 5클이 빛을 발휘하여 어제 저녁부터 새벽까지 탄력을 받았는데, 접속해 보니, 민군(민이투)님 혼자 쓸쓸히 계시길래, 혼자 고생하시는구나 했는데 역시 에오스의 열정과 성의있는 유저들은 참 많습니다. 암보이나... 백지장도 맞들면 낫고, 화살 한대는 쉽게 부러지나, 여러대는 꺾을 수 없는 것처럼... 조금의 시간, 조금의 성의를 보여주는 유저들 덕분에 은행과 서고를 볼 날이 성큼 다가오네요. 유럽에서 오시는 분들이 대리석을 사다 주시면 납입이 수월합니다. 많은 협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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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 에오스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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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의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