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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9 15:48
조회: 836
추천: 1
대스 괜히 띄운듯.대스한번 타고 싶어서 몇몇분들이 있는 돈 없는 돈 다 털어서 며칠만에 2강대스 띄워놨더니만
어떤인간은 무대스 안띄웠다고 할려면 제대로 하라고 하라면서 유해하겠다고 하질 않나 어떤놈은 대스 띄우는데 가장 큰 공을 세운분한테 대스 가격갖고 태클걸지 않나 별의별놈 다있습니다 그려. 저도 대스한번 타보려고 지인하고 같이 1억씩 남기고 죄다 투자했고, 등짝에용문신님께서도 대스 띄우시려고 쓸모도 없는 하바나라는 땅에 10억도 넘는 돈을 투자하셨는데요. 하바나에 투자 하신분들 중에 이미 모클 있으셔서 그닥 대스 필요 없으신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하바나 대스 한번 띄워보자고 단돈 100만이라도 투자한 분이라면 그딴 소리 못하겠죠. 전에 베네치아가 최초로 카라카스 중추띄웠을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한번도 중추띄우는데 납품해보지 않고, 한번도 투자해보지 않은 인간들이 꼭 불만을 내고 꼭 헛소리 하는군요. 이제까지 투자하면서 투자하고 후회가 되는건 이번이 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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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라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