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에 함부르크에서 랭공유 해줬다가 발생한 일에 대해서 적어보려합니다.

일의 전모에 대해서 상세히 남기겠습니다. 생각해보면 이런 일은 그냥 간다히 무시했다면 발생하지 않았을텐데라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어 많이 아쉽습니다^^;

썩어십핫바와 닉키쇼라는 아이디를 쓰는 쥐새끼와 있었던 일이며 너무 귀찮게해서 할 것도 많은데 어디가서 헛소리 못하도록 글을 올립니다.

주관적인 저의 견해보다는 보다 객관적인 스샷을 올려드리겠습니다.

상세한 스샷은 답글로 차례대로 올릴 것이며 이 글을 제외하고 나머지스샷은 추후 삭제할 예정이니 임의삭제는 말아주세요.

P.S : 제가 게임을 스타크래프트 이후로 이렇게 즐겁게 즐긴 게임이라고는 대항해시대가 유일한데 대항해시대를 하면서 스샷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