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9-08 17:59
조회: 548
추천: 0
이쯤에서 음모론 제기정세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
잉글, 폴투, 프랑이 모여 대화를 시작했다 폴투는 프랑에게 사이좋게 지내고 싶음을 전달했다 프랑도 폴투와는 싸우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밝혔다 프랑은 그간 에습편에 있으면서 얻은것이 별로 없고 베네를 공격하고 외항을 얻기 위해선 폴투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했다 폴투와 프랑은 다시 사이좋게 지내기로 약속했다 잉글이 프랑에게 협상조건을 제의했다 프랑은 제의가 맘에 들지만 에습의 눈치가 보여 받아들이기 곤란하다고 했다 프랑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다 협상이 결렬되고 대화가 종료되었다 얼마 후 잉글, 폴투, 프랑은 다시 모여 대화를 시작했다 폴투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잉글과 프랑의 의견을 참작하여 내용을 수정해가며 마침내 최종안을 만들었다 그 내용인 즉 폴투가 프랑스의 앞마당을 점거하면 잉글이 북해를 수복한다고 한다 이때 프랑이 북해에 방투를 하고 그뒤에 폴투가 앞마당을 더 많이 점거하겠다고 한다 여기서 프랑이 어쩔 수 없다는 듯 합의를 보기로 한다 합의조건은 이전의 대화에서 잉글이 제시한 협상조건과 같은 내용으로 결정되었다 잉글, 폴투, 프랑의 각 대표는 이 최종안에 모두 동의했다 그리고 인벤에서 이전의 밀회가 뽀삐신동이란 자에 의해 누설된 것을 고려해 이 대화에 참여한 대표3人 외의 자국유저에게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지 말기로 약속했다 세 국가는 각각 정해진 시나리오대로 수행했다 폴투가 제노바를 점령함과 동시에 잉글이 북해의 3항을 점령했다 프랑은 북해의 3항과 지중해에 방투를 시도했다 그러나 방투는 손쉽게 제압되었고 오히려 폴투의 지중해 공투만 거세어 졌다 프랑과 폴투는 인벤에서 서로 싸우는 척 하다가 자초지정을 해명하고 화해하는 연기를 하기로 했다 이 언플을 통해서 양국은 국내외의 여론을 설득할 것이며 타국에게 폴프의 협상을 정당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것이라 기대했다 이 작업은 프랑대표인 시허릭이 직접 주도하여 신빙성을 얻기로 했다 마침내 양국은 국내외의 여론을 설득하고 폴투, 프랑, 잉글 삼국은 아무 의심없이 협상을 체결한다 재미있게 보셨습니까 사실 이 중에 확실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나름 논리적으로 썼다고 자신하는 소설일뿐 진실은 저도 모릅니다 ^^; 하지만 이렇게 놓고 보니 더 재미있지 않나요? 이것이 바로 정세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 이걸 누가만들어 줬게요~? 네~ 딩동댕♪ 맞췄습니다! 정답은 네덜~ P.S 겨울이 오기전까지 장미의 가시는 제역할을 착실히 수행한답니다.
EXP
549
(49%)
/ 601
|
공왕슈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