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겜 오래된 게임이고 부케질도 잦은 게임이라서 신비의 세계 그런거 없어요.

수고비? 메인돛 장담컨데 2달안에 80만까지 떨어집니다.
일칼 14? 35만 심하면 30만까지 떨어집니다.
발주서 뜯어가면서 만들면 총포 8랭 이하는 적자보는 가격까지 떨어져요.

사람 상대로 장사하는게 다 그렇게 되요.
생산은 원래 초보들이 대량으로 몰려드는 작업이라 가격유지가 안됩니다.



내가 그렇게 팔겠다는게 아니고.

그렇게 된다니까 무슨 나보고 원가에 조선해주라며..
아니 머하러 그렇게 해줍니까? 발주서 온라인이나 해도 되는거를.

조선공 돈 못번다는 사람에게 베이루트 말고 캘리컷 가서 하라고 말해주고.
마닐라가면 1억 번다는 이야기를 캘리컷에서 1억 안나오니까 말도 안된다는 난독증 환자부터.

복권 숫자 차이나는건 발전도가 안되니 로즈우드가 캘리컷에 안나와서 그런거고.. 
나오면 제조원가가 3배되는만큼 복권 숫자의 늘어나서 사고 팔면 복권이 20장이 생긴다는 거까지 설명해야 합니까?

3장 나온다는거 보니 삼나무 삼부크 만들어놓고 복권 3장밖에 안나오니 50대 만들어서 1500만 벌겠죠. 눈물만 흐릅니다..
님 옆에 있는 조선공은 정상적인 이익을 보고 있는데 삼나무로 배를 만들고 있으니 도저히 복권 숫자가 답이 안나오죠.

일단 티크로 만들어보세요. 복권 더 나올거에요. 마호가니는? 동판은? 원가가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더 나오겠죠?
... 어? 소리 나오실걸요?


아 팁쓰기 싫네요. 열심히 베이루트에서 조선들 올리시고 열심히 삼나무로 삼부기 만드세요..
모르면 모른다고 말하고 말 것이지.. 말해주면 검색이나 하는 성의나 보이던가..

숟가락으로 밥을 떠먹여달라는 것도 아니고 악플이나 다는 사람들 보니 할말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