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님이 택시태워준다고 하고 ...

절 버리고 갔....




이틀 뒤 접속해보니...

동인도...해역.....




그래서 꾸역꾸역 가고 있었습니다...

포사방송을 보면서...




슬픈 노래가 나옵니다...

감상에 젖어, 일기를 썻습니다...




힘내자 강현아...

꿋꿋히 살자.... 다독이며 일기를 썻습니다...



그리고 alt+tab을 눌러보니..

제 캐릭터는 죽어있었습니다....



일기를 쓰다보니 어느새 

동인도에서 루피해적이 있는 리우데자이루까지 갔던 모양입니다..



저는 이틀전에 전재산을 탕진하고 

태연님에게 빌린 200만원중 대부분을 루피해적단에게...



1386명품캐논을...

같은 해적인 루피해적단에게 털렸습니다....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