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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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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네요...태연님이 택시태워준다고 하고 ... 절 버리고 갔.... 이틀 뒤 접속해보니... 동인도...해역..... 그래서 꾸역꾸역 가고 있었습니다... 포사방송을 보면서... 슬픈 노래가 나옵니다... 감상에 젖어, 일기를 썻습니다... 힘내자 강현아... 꿋꿋히 살자.... 다독이며 일기를 썻습니다... 그리고 alt+tab을 눌러보니.. 제 캐릭터는 죽어있었습니다.... 일기를 쓰다보니 어느새 동인도에서 루피해적이 있는 리우데자이루까지 갔던 모양입니다.. 저는 이틀전에 전재산을 탕진하고 태연님에게 빌린 200만원중 대부분을 루피해적단에게... 1386명품캐논을... 같은 해적인 루피해적단에게 털렸습니다.... 슬프네요... |


김강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