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입장에선 별로 안중요함

아 그래 초보터는건 미안해. 하지만 할수 없어 강습이 나도 모르게 걸리는데 어쩌라고 

그냥 터는거지 돈이 있던 없던 상관없어

그냥 터는거야

군인이라도 무장 안하면 그냥 터는거지 조타랭작이던 뭐든 그냥.

무슨 의미를 부여해 자꾸

유저수가 감소하는거 속상하면 지인들을 꼬셔오든가 뭔가 해보던지

물론 나때문에 접는다는 사람있을지도 몰라 그게 속상하면 혀만 저을께 아니라 이벤트같은거라도 해봐

우리가 무법해역도 만들어주자나  그러면 다들 신나서 쟁도 편하게 하고 얼마나 좋아

나소나 홀로같은데서 쟁하려면 귀찮차나

난 그리고 내가 털고 싶으면 털고 아는사람이나 혹은 털기 싫은 사람은 안털어 왜냐고? 내맘이니까

아니 무슨 해적한테 바라는게 왜이리 많아 

난 해적이지 자선사업가가 아니야

그래 난 나쁜놈이야 근데 어쩌겠어 겜을 즐기는 방식이 다른거야

그리고 군인들 사략이든 명분이든 국가관이든 뭐든간에 다 똑같아

결국 몇몇은 나처럼 해적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