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캄프님, 아틀란티아님, 김태희짱님, 반그로쉬님, 구스타프바사님, saigo님, 메이비제독님, 프로세우스님, 해밍웨이님, 퓨처상인님, Cech님

그리고 단체 사진 자리에는 없으셨지만 칙명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네덜분들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