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겜하면서 해적이라고 인정하는 인물에대해서 작성합니다 (재미로 보세요^ㅁ^)

눈떼나 소이현 같은 인물은 내가 겜하기 전의 인물이었으니 패스.
솔까말.. 내가 그때처럼 사람많은 서버였으면 내가 더 영업 잘했을거라고는 못하지만 비슷하게 했을거라고 확신한다.
하지만 그들이 에오스 해적계의 전설인 것은 진리 이다...

* 갈바람
- 갈바람. 내 해적생활의 모티브이자 롤모델. 난 솔직히 갈바람 빠돌이다. 영업하는 스타일 자체가 영리하다. 
  모든 프로그램 및 부케를 이용한 망보기. 여우같은 사략이다. 그의 적국에서는 그를 그냥 하나의 개적이자 
  개념없는 플레이의 군인으로 그를 평가 한다. 
  그래도 내가 보기에 그는 내가 생각하는 현존하는 최고의 사략이다. 그러나, 사략을 하는 그는 폴투의 군인일 뿐이다.
  하지만 그의 성격은 대인배이며, 해적의 입장에서 본 그는 사략이지만 매너가 있는 멋진 사람이다. 
  요즘엔 사략 활동이 거의 없다. 개인적으로 그의 케릭터가 좋다. 매너있고 개념있고 에오스 최고의 멋진 사략이다. 

* 김강현
- 김강현. 본명인지는 모르겠다. 
  김강현은 항상 숨김이 없고 언제나 당당하며 자신을 감추지 않고 비겁하게 뒤에서 짖어대지 않는다. 
  근성으로 뭉친인물이며, 자신만의 신조가 있는 인물이다. 무언가 계속 해보려고 시도했으며, 
  '의적'이 라는 이미지가 떠오른다. 그가 맘먹고 털게 되면 영업능력은 현존하는 에오스 인물중에 '최고'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뭔가 허술한 구석이 많은 인물이자, 진정한 개적중에 한명 이다. 그는 쪼렙때부터 해적이었다. 
  하지만 내가보기에는... 그의 '해적' 커리어는 마지막에 실패했었다고 본다.. 너무 친한 사람을 많이 만들었던것 같다. 
  해적은 사람들과 친해지면 끝이다.
  내가 에오스에서 겜하면서 본 그는 게임을 즐길 줄 아는 내가 생각하는 유일한 해적 이었다. 그래서 아쉬움이 많다. 

* 불멸의리순신
- 불멸의리순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를 개념없는 초딩으로 평가한다. 하지만 '해적'의 입장에서 평가하는 
  그는 진정한 해적이다. 내가 생각하는 해적은 정정당당한 승부따위는 해서는 안된다. 
  도주능력만이 해적이 지닌 최고의 역량이자 스킬이다.
  그를 처음봤을때는 비호감 그 자체였다. 하지만 지금 에오스에서 존재하는 한명의 해적으로서 그를 인정한다. 
  쪼렙때부터 해적질을 일삼아 왔으며, 도주능력은 수준급이며, 앞으로 기대가 되는 해적이다. 
  해적의 이상은 자유. 그는 자유를 실천하는 에오스서버의 해적이다.

* 탐원광
- 탐원광. 내가 에습의 사략이었을때부터 탐원광의 악명은 5국에 유명했다. 동남아시아 무법해역의 주범 이라고 들었다.
  내가 그를 처음본건 나소에서 5국사략 10여명이 모였을 때였다. 
  그는 혼자서 하바나에서 나소까지 10명의 포위망을 로갓신공으로 극복한 인물이다. 
  전투능력도 뛰어나다고 들었지만, 나는 그때 그의 임기응변에서 진정한 해적의 스킬을 습득할 수 있었다.
  내가 생각하는 해적은 도주 능력일뿐이다. 그는 내가 만나본 해적중에 가장 획기적인 도주능력을 펼친 유일한 인물이다.

* 호걸 (舊 왕치)
- 호걸. 그는 해적이면서도 쌈을 잘하는 한명의 군인. 그 이상 이었다. 내가 본 그는 에오스 최고의 레전드다. 
  자존심과 자신감으로 뭉친 인물이며, 자신을 숨기지 않으며, 싸움을 즐기는 인물이었다. 
  에오스 해적계의 대협이라고 평가한다. 
  내가 본 그는 어떤상황이와도 불리하던 유리하던 그는 그냥 몸을 던지는 스타일이었다. 
  해적계의 매력있는 네임드이자 군인으로써의 그의 커리어도 성공했다고 본다. 
  그러나 얍삽한 해적의 입장인 내가 평가할때, 다굴을 두려워 하지 않는 그의 전투광적인 모습은 우둔하다는 
  생각도 없지 않다. 하지만 그는 진정한 해적+군인이었던 대인배로 영원히 남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