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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0 18:20
조회: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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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을 맺지 말라 한다.원수는 만나서 괴롭고,
보고 싶은 사람은 만나지 못해 괴롭고. 조정래님의 아리랑이라는 글에서 나온 문구라는데 대학생 어느 여름 생일에 야학을 같이하던 이대 동갑내기가 준 축하엽서에 이런 글이 적혀 있었더라. 그래도 삶은 그렇게 흘러 간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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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 에오스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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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의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