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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1 23:09
조회: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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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하다가 인벤 못 들어 올 뻔 했네요 ㅠㅠ오늘 이니랑 베니 날리는 줄 알았습니다.
일만하다 인벤 생각이 갑자기 들어 시계를 보니 11시가 넘었더라구요,,,
전 아직도 사무실이구요...
엄청난 박봉에 야근은 밥 먹듯이 하는 부서에서
근무한지 벌써 6개월이 지나가네요;;;
담 달이면 그만 둬야지,
담 달이면 그만 둔다고 말해야지,,,
이렇게 생각만 하고 실천에 못 옮긴지 석달이 지나갔구요 ㅠㅠ
지금은 내년 2월에 그만둬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네요 - _-;;;
그 넘의 책임감이란 것이 무엇인지;;;
제가 싼 똥은 제가 치우고 간다는 생각으로 버디고 있어요;;;
대항온 못 접한지 2주일 가까이 지나가네요 ㅠㅠ
케릭터들 어여 두캇 먹여야 하는데 언제 먹이러 가려나;;; |
여해적단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