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니랑 베니 날리는 줄 알았습니다.

 

일만하다 인벤 생각이 갑자기 들어 시계를 보니 11시가 넘었더라구요,,,

 

전 아직도 사무실이구요...

 

엄청난 박봉에 야근은 밥 먹듯이 하는 부서에서

 

근무한지 벌써 6개월이 지나가네요;;;

 

담 달이면 그만 둬야지,

 

담 달이면 그만 둔다고 말해야지,,,

 

이렇게 생각만 하고 실천에 못 옮긴지 석달이 지나갔구요 ㅠㅠ

 

지금은 내년 2월에 그만둬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네요 - _-;;;

 

그 넘의 책임감이란 것이 무엇인지;;;

 

제가 싼 똥은 제가 치우고 간다는 생각으로 버디고 있어요;;;

 

대항온 못 접한지 2주일 가까이 지나가네요 ㅠㅠ

 

케릭터들 어여 두캇 먹여야 하는데 언제 먹이러 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