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뻘이고...

 

버려진지 한오백년은 지난듯한 미니홈피에 새글 알람이 와서

 

기쁜맘에 들어가 보았더니 광고따위 ㅈㅈ ....그건 글코 Today 0은 뭐레여 ??

 

유령 IP를 사용하는 능력자인감??

 

오랫만에 홈피 들어가 보니 ... 급 옛 기억이 새록 새록~

 

투데이에 희노애락을 느끼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 쩝!!

 

더 거슬러 올라가 핫메일로 연애하던때도 새록 새록 ~ 아침부터 향수에 젖기나 ?? ㅋㅋ

 

광고자 박창태님께 옛기억을 되새기는 계기를 주신것에 대해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뜻을 전합니다 ^^

 

 

p.s _ 잊고 있던 30이란 숫자....역시나 정내미 떨어진다 ㅠㅠ

 

이제 마지막 20대가 얼마 남지 않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