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스섭 폴투 모험가 로맨스홀릭 입니다.

우선 프랑스 남미 칙명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역사와 다른 의미로의 게임상에서 프랑스 대혁명이란 말이 어울릴것 같아요. 

그동안 구삼국과 베네치아와의 사이에서 움츠리고 움츠리면서 혁명을 준비하시니라 고생하셨습니다.

10만군대의 오합지졸을  천명의 정예병으로 막아낸 느낌이랄까요.

프랑스가 중남미 동해안 도달했다는 채팅을 보는순간 제 대항해시대의 가장 충격적인 장면이이었고 전율을 느끼게 되었네요 

아마 대부분의 유저가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을지도...

이번 계기로 프랑스란 나라를 다시 보게되었고

프랑스 국기를 달고 항해하신분들 그저 부럽고 멋져보입니다.

특히 모험가인 저로서는 중남미..망명의 유혹이 너무나 크군요..

이번 프랑스 유저들의 단합심을 계기로 폴투 유저들도 단합하여 대국의 저력을 보여줍시다 ^^

다시 한번 프랑스유저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