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인벤이 어떤곳인가요? 온몸이 성감대님께는?

혹시 게임상에서 유저한테 안좋은 대우를 받았다거나 ..

유해한테 털려서 기분이 나쁘셨나요? 

아니면 게시판에서 활동하는 많은유저들이 그냥 기분나쁘게 느껴지셨나요?

masochist

사전적의미로 피가학적 변태라고 하죠

뭐 요즘엔 취향이니 존중해달라는 말도 있지만서도..

제가 온몸이성감대님을 본순간 저 단어가 생각나더군요

항상 제가본 온몸이성감대님은 비판과 비난을 받으시면서도 

즐기시는듯 게시물을 배설하셨지요..

그리고 올라오는 비난과 비판댓글에 즐기는듯이 댓글을 다셨구요.

이제 그만하세요.. 안쓰러워 보입니다..

현실에서 나이얼마이든 어떤 직업을 가지고있고 어떤생각으로 살고있는지 별로 궁금하지 않습니다

궁금할 이유도 없구요. 아울러 님의 겜상 아이디도 궁금하지 않네요.

하지만 인벤에서의 온몸이성감대님.

항상 남과 싸우려고 하고 남과 부딫히며 욕설과 뻘글을 배설하는 온몸이성감대님이 그저 안쓰럽네요.

어떨땐 어떻게 저런상황에서도 글을쓸수있는지 그근성이 대단하다고 생각한적도 있었구요.

그러다가 결국 오늘 과부하가 오셨는지 폭발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게시판에 사과문 비슷하게도 쓰시고..

나름 이제 자리를 찾으시나 했더니만 채 하루가 지나기도전에 글을 올리셨네요.

제가 잉글랜드유저라서 그런게 아니라 이밑에 칙명퀘하시다가 유해한테 당하신 에스파니아 유저분도..

어쩌면 온몸이성감대님의 동조섞인글은 바라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달려오셨잖아요. 그만 채찍질 하세요.

이제 그만 쉬시는게 자신과 남의 정신건강에 이롭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저도 어린나이지만.. 괜한 노파심에 글 적어봤네요.

주말 어느 야심한 밤에 StaN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