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슨 바로 에딘버러.
1000원정도의 싼 단가에 프란넬이라는 교역품을 파는데다(투자필요, 잉글전용)
양->양모 + 에딘버러서 파는 양모까지 더하면 순식간에 프란넬 50~100은 채울 수 있습니다(오슬로 런던 병행가능)
이 프란넬이 명산인데다 카리브 투하시 100퍼단가가 3000이 넘는 교역품이다보니
북해서 구할 수 있는 대 카리브 교역품으로는 머스켓 바로 다음 순위의 수익을 내는 교역품이죠..
때에따라 아프리카나 인도에 가져가는 용도로 써도 상당한 수익을 보장합니다.
이 프란넬만 봐도 잉글이 괜히 봉제국가가 아니라는걸 알 수 있죠.

그냥 네덜인으로써 카리브 무역하다 배아파서 써봤어요.
플리머스서 청동 +동광주석 -> 청동상도 부럽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