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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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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 도밍고 교외 15분 탐색에...산호세공 76개
해적코트 5개 위대한 전사의 창 1개 ... 교외 탐색 오랫만에 해보는데요. 제가 부끄럽지만 대항 몇개월 하면서 제일 좋은 모험배 타 본 게 에오스 서버에서 탄 지벡이 첨이요.(오베 땐 삼부크에서 종료- 섭통합이 있었거든요 전 이런거 개인적으로 별로 안 좋아함. 섭통합하면 거의 접는 쪽으로 -_-) 상인용 배는 상업용 갤리온을 타긴 탔는데 그땐 조선 18랭이란 개념이 없었을 겁니다. 부관이란 것도 없었으니까요. 전문스킬도 없었고, 적재 680대 탄 게 최고였을 겁니다. 뤼베크에서 타롯카드 세계 뜨자, 바로 명산드랍 준비하고 카리브 갔더니 경험치가 400정도 남더군요. 상갤 태우려고, 산호세공 100개만 캐자 하던게... 15분 탐색에 저리 나와 버렸습니다. 대여금고는 만땅... 처치 곤란... 해적코트 상점에 그냥 팔면 대략 18만 정도... 벤더보상을 받을까 하다가 군인분들 몇 분 보이길래... 위전창+해적코트 100만에 팔고... 나머지 해적코트는 벌당 30만에 처분~!!! 끼요호 역시 모험가 최고의 밥줄은 탐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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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 에오스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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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의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