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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6 16:16
조회: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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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투그룹 2주전만해도..쟈스민의 길마분을 포함해서...
친에습이냐 친잉글이냐 어디로 붙을까 고민하던 사람들이... 철저한 반에습의 선봉장이 되다니.. 역시 게임안에서는 2주면 강산이 수십번 변한 기분을 맛보는군요. 사실 그 2주는 소설로 써도 될만큼 꽤 재미는 있던 이야기지만 내부이야기니 언급을 자제해야겠고... 재미있는건 진짜로 청부사략을 의뢰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군인길드 하나 없는 폴투가 타국가의 사략에게 청부사략까지 해야 할 정도 로 간 사연은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는군요. 폴투 현재 상황은 특별한 군인 집단이 없는고로 사략전으로 가면 갈수록 손해라는 인식이 팽배해있는걸로 아는데 말입니다. 정말 청부사략이라면 계속되는 봉쇄후 공투에 화가 폭발해서 정말 갈데까지 가보자는건지도....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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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