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스민의 길마분을 포함해서...

친에습이냐 친잉글이냐 어디로 붙을까 고민하던 사람들이...

철저한 반에습의 선봉장이 되다니..

역시 게임안에서는 2주면 강산이 수십번 변한 기분을 맛보는군요.


사실 그 2주는 소설로 써도 될만큼 꽤 재미는 있던 이야기지만 내부이야기니 언급을 자제해야겠고...


재미있는건 진짜로 청부사략을 의뢰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군인길드 하나 없는 폴투가 타국가의 사략에게 청부사략까지 해야 할 정도 로 간 사연은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는군요.


폴투 현재 상황은 특별한 군인 집단이 없는고로 사략전으로 가면 갈수록 손해라는 인식이 팽배해있는걸로 아는데 말입니다.

정말 청부사략이라면 계속되는 봉쇄후 공투에 화가 폭발해서 정말 갈데까지 가보자는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