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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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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갤리를 타고 소형전에 참여했다연전 연승이었다. 우리는 승리에 취했고 패배라는것을 몰랐다.
npc는 시시하다며 유저팟을 공격했다. 그리고 이겼다. 우리는 폴트칼 무적함대였다. 그러다 헬리분들과 붙었다. 무적함대였던 우리를 재탕 삼탕하고 ㅃ~하고 가셨다. 역시 세상은 넓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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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盡人事待天命-
...신은 다만 엎드려 몸을 돌보지 않고 죽을 때까지 애쓸 뿐, 그 이루고 못 이룸, 이롭고 해로움에 대해서는 미리 내다보는 데 밝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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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ll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