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 나온 공략들 보면서 

발주서 쭉쭉 찢어가면서 

파루에서 바자 해가면서

겨우겨우 조랭 10 올려놓고

돈 발라 벨벳리본까지 사서 이제 해피 만들어 때부자 되보자!!

라고 실실 웃으며 포르투에서 해피를 찍고 가득 실어서 리스본에 가져 왔더니 

해피가 이젠 완전 똥값이라구요???

아..... 이제 어쩌나... 하고 멍하니 서 있는 당신의 케릭터를 바라보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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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답니다...........어흑.......

그나마 다행인건 동지중해까지 뚫어 놓고 제봉사로 전직해서 봉제랭이 3이라는것뿐이겠죠....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