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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1 20:15
조회: 1,123
추천: 1
해적하려는 사람들선택 1. 생계형(재미형) 해적 vs 무장형 해적 생계형 해적은 상선대만 터는 해적을 말한다. 굳이 군랩을 올릴필요가 없다. 평생 상선만 털면서 재미나게 게임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아예 군랩을 모대클 탈 정도로만 올려놓고 올리지 않는 게 더 좋다. (현상금이 덜 빠져나간다.) (필수 랭작 '조타') 무장형 해적은 상선대도 털고 군인이나 해적들도 같이 터는 해적을 말한다. 평생 상선만 털기엔 내 피가 너무 끓어라는 사람들이 주로 택한다. 선군랩은 필수. 선택 2. (무장형 해적의 경우) 선군랩 후해적 vs 선해적 후군랩 먼저 군랩을 한 후 해적이 되면 상대적으로 스트레스가 적다. 대항해시대 경험이 부족한 초짜해적이 해적질을 먼저 시작하고나서 군랩을 하다가 포기하고 겜을 접거나 새로 캐릭을 만드는 경우도 꽤 있다. 군랩에 필요한 시간이 꽤 많이 필요해지고, 금전적인손해도 꽤 크다. 그렇지만 코르벳정도 탈 24랩정도만 만들고 바로 해적질에 들어가도 경험만 쌓이면 (군랩하려고 군인들과 맞딱들이지 않을시)돈도 어느정도 벌리고 게임 자체가 굉장히 재미있어 진다. 물론 나중에가면 터는 것도 질릴 때가 오겠지만... 필수 1. 해적직을 시작하기에 앞서 반드시 '상인전직증 5 / 모험 전직증 5 / 포술가 전직증3 / 사략해적 전직증 3 / 전술가 전직증 3' 정도는 갖추고 시작해라. 악명이 1만을 넘기 시작하면 퀘스트가 받아지지 않고, 퀘스트가 받아지지 않으므로 전직이 힘들어 진다. 포술랭작이 필요하다고 느낄 시점도 있고, 기뢰랭작이 필요하다고 느낄 시점도 있고, 노젓기나 수탈랭작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시점도 있다. 그리고 때로는 상인이나 모험을 해보고 싶은 때도 있다. 미리미리 준비해두지 않으면 악명 3만, 4만되서 전직증은 없고, 하고싶은 건 다른 거고..... 그러다보면 질릴 수가 있다. 필수 2. 상대클도 나오고, 모대클도 나올 시점에서, 군인과 맞싸움을 하는 해적들이 아니라, 주로 상선대를 터는 해적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군랩이 아닌 모랩이다. 아무래도 모험용배가 가장 빠르다. 원할한 해적질을 위해 모험용 빠른 배를 타기위해 모험을 즐길 수 없다면, 단기간의 지복은 필수다. 일단 모대클에 중량포격과 급가를 달자. 그 어떤 상선도 당신을 피해갈 수는 없다. 단, 조타랭작은 필수다. |
김강현